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구민들에게 두차례에 걸쳐
136만원 가량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한나라당 이모 공천자와
이 씨의 초등학교 동창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상북도선관위는 또 정당 당직자와 주민 등
20여명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같이 한
다른 한나라당 공천자에 대해서도
식사 제공 경위와 후보자와의 관련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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