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구미 방문과 관련해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각각 업무를 나눠
대통령을 수행하며 현안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오전 구미역에 도착한
이명박 대통령을 영접한 뒤, 업무보고 자리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으로 이동할때까지
같은 차를 타고 수행을 하면서
구미 5공단등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오후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이 이명박 대통령을
수행해 함께 헬기를 타고 대구공단과
낙동강 유역등을 한시간 가량 항공시찰을 하며
대구국가산업단지 조기 지정등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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