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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고가옥이 최근 새로운 문화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옛 선조들의 생활과 놀이를 체험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는데
안동시가 고가옥에 고유 브랜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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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 건축 양식을 고스란이 간직한
안동의 종가집.
사랑방 체험 장소로 개방되면서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음식 맛보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거리가 선보이면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INT▶홍순학 관광개발담당 -안동시-
안동의 수 백 년된 전통가옥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면서
고가옥 등 지역 문화유산의 인지도를 높이려는
계획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고택과 종택의 전통 이미지를
나타내는 고유 브랜드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고유 브랜드는 휘장과 깃발에서부터
다양한 관련 상품에 도입됩니다.
브랜드는 또 지역 농특산물의 인증 상표로도 활용됩니다.
고가옥 브랜드를 활용해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는 의도입니다.
◀INT▶조정묵 상정담당 -안동시-
고가옥 고유 브랜드 개발 사업이
고가옥의 가치를 높이면서
파생 상품도 만들어낼 수 있을 지,
전개과정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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