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주부 '란'씨의 투신 사건을
확인하러 온 어머니 '휭 킴 안'씨를
돕기 위한 모금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경산이주노동자센터 등 시민단체들은
휭 킴 안씨가 한국에 있는 동안
필요한 경비와 인도적 차원의 위로금을
마련해 주기 위해
모금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휭 킴 안씨는
지난달 6일 경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채 발견된 베트남 주부 란 씨의 어머니로
딸의 숨진 경위를 밝히기 위해
지난 7일 경산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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