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민시험감독관의 활용폭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부터 각종 자격면허시험에 도민시험감독관을 활용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공무원 임용시험 관리에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도민 시험감독관제는 청년실업자들에게
일시적이나마 일자리를 주기 위해
경상북도가 지난 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시험감독관으로 일한 사람에게는 5만 원 씩
수당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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