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형소매점들의 판매액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 1월 중
대구와 경북지역 대형소매점들의 판매동향을
파악한 결과 대구의 경우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은 2천 323억 원으로 지난 해 12월보다
9.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역도 마찬가지로
지난 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천 74억 원으로
지난 해 12월보다 4.3%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대구,경북 모두
지난 해 1월과 비교해서는
각각 6.5%와 23.7%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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