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부 운하가 건설될 경우
주변 지역의 실효성 있는 발전방안을 찾기 위해
용역을 시작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안동과 구미, 상주, 고령 등
경부운하가 지나가게 되는 8개 시,군과 함께
공동용역을 위한 '기관협의체'를 구성하고
8억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전문기관에 경부운하 주변 지역
발전방안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올해 말까지 진행될 예정인데
친환경,친문화적 운하개발방안과
내륙항과 물류시설, 산업단지와 관광시설 등의
입지와 구체적 개발방안을 연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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