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최근
농산물 가공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을 벌여 19건을 적발했습니다.
경북농산물 품질관리원은
지난 10일부터 어제까지
경북지역에서 벌인 단속에서
수입산 콩으로 만든 두부나 된장을
국산콩으로 만든 것처럼 표시했거나
중국산 한약재를 지역 특산품인 것처럼
둔갑시킨 14개 업체를 형사입건했습니다.
또,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5개 업체에는
과태료 115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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