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구미지역은
무역수지 18억 7천 8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구미세관이
지난 한 달 동안의 구미지역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27억 9천 4백만 달러,
수입은 15% 증가한 9억 천 6백만 달러를 기록해
18억 7천 8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무역수지 흑자액보다
11% 증가한 것입니다.
수출은 광학제품과 플라스틱 제품이 가장 많이
증가했고, 수입은 기계류와 광학기기류,
전자부품이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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