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월 말부터 최근까지
성주군 일대의 카센터 4곳을 돌며
차량용 배터리 19개와
휠 13개를 훔친 혐의로
36살 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서 씨는
최근 비철금속 값이 크게 오르자
납이 주성분인 차량용 배터리와
알루미늄 휠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대구일대를 돌며
130만원 어치의 차량용 배터리를 훔친
고물상 부부가 잡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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