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이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구경북지역은 각 정당 공천 후보 결정이 늦어지면서 여전히 혼미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16대와 17대 총선의 경우
선거일 두달 전에 각 정당의 공천 후보들이
결정됐지만 이번 18대 총선의 경우
선거일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한나라당은 영남권 공천자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고 통합민주당 등
비 한나라당도 공천자 선정이 지지부진합니다.
공천이 늦어지면서 정당 후보들이
지역 밀착 공약을 마련하기
어려워서 인물.정책 검증은 사라지고
조직동원과 바람 선거가 기승을 부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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