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부터 김천 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우리나라 프로, 아마추어가 모두 참가해
최고봉을 가리는
FA컵 축구 예선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립니다.
낮 12시부터는
제 8회 전국대학축구대회 우승팀 고려대와
지난해 K3리그 우승팀인 서울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비롯해
연세대와 김해 FC의 경기가 열리고,
오후 2시부터는 호남대와 청주 솔베이지,
숭실대와 천안시청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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