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급수공사 실명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시공사와 감독기관,
공사 연혁을 수도계량기실에 게시함으로써
견실한 시공과 더불어
예상하지 못한 급수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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