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3개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에 포함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22건의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을
확정한 결과 구미 3단계 광역상수도 사업과
포항 흥해 우회도로 건설,
영천 보현댐 건설 등 경북이 추진 중인
3개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은
총 사업비 5백억 원 이상 사업 가운데
국비지원이 3백억 원 이상인 사업을 대상으로
1년에 두 차례 선정하는데
경상북도는 3개 사업이 대상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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