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월별로 테마 상품을 선정해 지원하기로 하고
3월 테마 상품으로는
'대통령의 고향마을을 찾아'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마을인
포항 덕실마을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인 구미와
교사시절 하숙집 문경 청운각 등 두 대통령의
자취가 남아 있는 지역을 관광상품으로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포항 덕실마을은
하루 평균 3천명 이상이
다녀가고 있어 이번 테마상품 홍보를 계기로
두 대통령의 마을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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