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대한민국의 영토로 인정하지 않는 한
교류 재개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어제
경북도의회 도정질문 답변을 통해
일각에서 시마네현과의 교류 재개 움직임이
일고 있지만 경상북도는 시마네현이
독도를 우리영토라고 인정하지 않는 한
교류 재개는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하지만 농수산물 수출과 투자 유치등
일본과의 교류협력은 미래지향적이고
실용적인 방향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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