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거액의 당좌수표를 발행한 뒤
부도를 낸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수도권에서 유통업체를 운영해오면서
지난 2004년 1월부터 7월까지
90억 원 상당의 당좌수표 100여 장을 발행한 뒤
부도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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