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미시를 방문한
자산규모 세계 2위 석유기업 '엑손 모빌'의
짐 해리스 수석부회장이 일본 도쿄에 있는
전기자동차용 전지분리막 R&D센터를
구미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지분리막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구미시가 추진중인
하이브리드카 2차 전지테스트센터 설립과
공인인증 획득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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