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7개 권역이
올해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 세심마을과
안동 학가산, 경산 사월, 봉화 청량산 등
7개 권역이 농림부의
2008년도 농촌마을 종합개발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촌마을 종합개발 대상으로 확정된
7개 권역에는 농촌 생활환경 정비와
소득원 창출 등을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권역당 40억 원에서 70억 원이 지원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