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경북본부 수질검사소가
코오롱 유화 김천공장 화재 당시
9차례에 걸쳐 구미광역취수장 착수정에서
벤젠과 톨루엔, 클로로포름 등
휘발성유기화합물 12가지를 검사한 결과
아무 것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페놀수지 제조에 사용되는
유기화합물 일부가
페놀과 함께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어
검사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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