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유화 김천공장 화재 당일
인근 하천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지만
위험성이 없는 극히 미량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일 오후 세 차례에 걸쳐
감천 선주교 지점과 감포교 지점,
대광천에서 페놀과 포름알데히드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가장 상류인 지점에서는
포름알데히드가 WHP의 먹는 물 권장기준의
60분의 1인 0.0147ppm이 검출됐지만
그 하류인 감포교 지점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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