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이달의 가볼만한 곳 100선'에 경북지역
10곳이 포함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한달에 2-3곳씩
선정해 이달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던 것을
집대성해 지난 1월 펴낸
'이달의 가볼만한 곳 100선'에
'경주,신라석불의 보고 남산'과
'퇴계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오솔길 안동'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참외 향기 가득한 금싸라기 땅 성주'와
'영남대로 옛길따라 가는 건강여행 영주'등
모두 10곳이 각 지역별 여행코스와 특징,
숙박과 식당 정보등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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