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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 '살고 싶은 시범마을'조성

김세화 기자 입력 2008-03-03 13:53:56 조회수 1

두 아파트 사이의 담장을 허물어
동산을 조성하는 시범마을이 만들어집니다.

김천시 부곡동 우방과 화성아파트 주민들은
두 아파트 사이의 담장을 허물어
주민들이 자유롭게 왕래하고
어린이들이 뛰놀 수 있는 동산을 조성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아파트 주민들은
건설교통부가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한
'2008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마을'에
선정돼 1억여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이같은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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