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 의원 가운데
일부 의원들이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을 희망하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비례대표 의원인 이경호 의원은
지난 10여 년간 한나라당 청년위원회 위원장과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하면서 당에 공헌한 공로를 내세우며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북도의회 이상천 의장도
5선의 도의회 의원 경력과 도의회의장 경험
등을 내세우며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공천을 희망하는 시,도의원들은
비례대표 후보자 등록일인 25일 하루 전인
오는 24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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