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늘부터
중남미 시장 개척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13일까지
11일 동안 멕시코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3개 지역을 돌며 현지 바이어들을 상대로
무역상담회를 엽니다.
이번 중남미 시장 개척에는
경북도내 15개 업체가 참여해
바이어들과 상담활동을 펴는 것은 물론,
현지 시장조사를 벌이고 지역 상품의
홍보도 벌일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중남미 지역이 성장잠재력이 높아
앞으로 구매력이 높은 지역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고 시장개척을 위한 꾸준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