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YMCA와 구미경실련 등
김천과 구미지역 5개 시민단체가
주식회사 코오롱 유화 김천공장의 늑장 대처로
구미지역 수돗물 공급 중단사태가 초래됐다며 그룹 차원의 사과와 무한책임 대책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천소방서와 김천시 역시
낙동강 페놀 유출을 막지 못했고
신평배수지에서 물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관계당국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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