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지사가 고령 다산 취수장을 찾아
안전한 물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지사는 이어 코오롱 김천공장을 찾아
경상북도 관계자들에게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페놀 유출과 같은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한 뒤,
사망자와 부상자가 있는 병원을 찾아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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