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발생한
페놀수지 생산 공장 폭발 사고 여파로
오늘 증권 시장에서 코오롱의 주가가
지난 주말보다 9.2% 하락한
2만 3천 15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오롱측은 공장 화재와 관련해
350억 원에서 450억 원 규모의 매출 차질과
6개월에서 열달 가량 생산 차질이 예상되지만 보험을 통해 피해 금액 회수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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