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한 특급호텔에서
30대 여성이 10대 자녀 2명을 숨지게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어제 낮 1시쯤 경주 보문단지 모 호텔에서
울산에 사는 37살 김모 여인이 초등학생인
10살난 아들과 7살난 딸을 숨지게 하고
본인도 목을 매 스스로 숨져 있는 것을
호텔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유족과 주변인,호텔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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