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개최지가 오늘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국제대학생스포츠연맹 집행위원회에서
결정되는 가운데
어제 김관용 경북지사를 비롯한 유치단이
경북 상주 유치를 위해 하얼빈으로
출국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유럽은 승마천국 아닙니까? 유럽에서 또
열리는 것 보다는 우리 상주에서 대회를 열어서
아시아에도 승마 인프라를 발전시켜야된다는
점을 강조해서 꼭 유치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라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대구의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이어 또다시 하얼빈에서 세계대학생
승마선수권대회 유치라는 낭보가 날아들길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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