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세계 대학생 승마선수권 대회 개최지가
상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대한 승마협회측에 따르면
우리나라 상주와 유치경쟁에 나섰던 독일이
유치신청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일 있을 개최지 표결에는 독일이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측의 유치신청 철회는
한국에서 대회를 개최할 경우
아시아에서 승마의 저변을 확대할수 있고,
또 독일은 언제든지 대회를 유치할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대학생 승마선수권 대회 개최지는
내일 오전 열릴 집행위원회에서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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