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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위해 목숨을 건
선조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가 올 여름 독도
33바퀴 돌기에 도전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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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물개로 대한해협을 횡단했던 조오련씨
오는 7월 독도를 33바퀴 돌기위해 제주도에서 몸 만들기에 한창입니다.
수영에 웨이트 트레이닝까지
하루 7-8시간씩 훈련에 땀을 쏟고 있습니다
독도가 우리땅임을 다시 한번 알리고, 독립
선언문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33바퀴란 목표를 세웠습니다.
◀INT▶조오련
(독도를 서른세바퀴 성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보다 독도를 사랑하는 계기가 되는 연결고리가 되고 싶어 도전에 나섰다.)
조씨는 7월 한달간
독도를 매일 한바퀴씩,6킬로미터를 헤엄칩니다.
이제 남은 훈련 기간은 4개월.
독도 앞바다의 빠른 해류와
높은 파도에 대비해 훈련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MBC NEWS.김형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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