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근
테니스 주니어 영재양성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JSM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는 했지만,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는 신설회사여서
테니스 발전에 얼마 만큼 역활을 해줄 지는
미지수라는데요.
JSM의 이진수 대표(서울말씨),
"일본과 동남아 선수들이 이곳에서 전지훈련을 하도록 홍보하고 국제대회도 열 수 있도록 해서 김천이 한국 뿐 아니라 세계의 테니스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면서
야심찬 포부를 밝혔어요.
허허, '김천을 세계의 테니스 메카로 만들겠다'...말대로만 된다면 더 좋을수 없습니다만
계획이 너무 거창하다 보니 오히려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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