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20분 쯤
포항시 북구 동반동의 한 자재창고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창고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32살 신모 씨 등 5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창고에서 누출된 가스가
난로를 켜는 순간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작업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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