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실련은 오늘 성명을 내고
대구시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의
예산 부당집행 25건 등을 적발하고도
관련 공무원 1명 훈계 조치하고
원장을 경고하는 선에서
감사를 마무리 지으려는 것은 '부실 감사' '봐주기 감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대구시의 감사가
형식적이었던 만큼 대구시의회 특별위원회가
나서서 대구시의 부실 감사에 대해 진상을
밝히고, DIP 외에도 대구시 재정 출자. 출연 기관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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