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탈당 인사를 중심으로
진보정당 대구시당 창당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당원 37명으로
구성된 진보신당 대구추진위원회는
다음 달 16일 예정된 중앙당 창당 일정에 맞춰
다음 달 12일 대구시당을 창당하기로 했습니다.
진보신당 대구추진위는
대구시당 창당을 위해 지역별 창당 발기인
모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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