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친환경 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유기질비료 공급을 확대합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당초 유기질 비료를 24만 2천 톤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35만 톤으로 공급량을 늘리고
지원단가도 20킬로그램에 7백 원이던 것을
천 860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유기질 비료 공급량 확대로
화학비료값이 올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화학비료 사용을 억제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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