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세계대학생 승마선수권대회
유치단 1진이 오늘 국제대학생 스포츠연맹
총회가 열리는 하얼빈으로 출국했습니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과 실무자 등
유치단 1진은 오늘 하얼빈으로 가
승마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다음 달 1일 FISU, 즉 국제대학생스포츠연맹
총회에서 열릴 프리젠테이션 등을 준비하고
FISU 관계자들과 만나 경북 상주에서 대회가
열리도록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지사와 도의회 의장, 상주 유치위원회 등
유치단 본진은 29일 출국할 예정입니다.
2010년 세계대학생 승마선수권대회 장소는
다음 달 1일 하얼빈에서 열릴
국제대학생스포츠연맹 총회에서 결정되는데
아시아 지역 개최 필요성이 설득력을 얻으면서
상주 유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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