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김천, 테니스고장으로 뜬다

김세화 기자 입력 2008-02-26 17:38:12 조회수 1

김천이 테니스 메카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국 테니스대회 가운데 참가인원이 가장 많은 '2008 전국종별테니스대회'가 오늘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 초등부 경기는
오늘부터 다음달 2일까지,
중.고등부 경기는 다음달 10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데 참가 선수와 임원이 천 5백여 명에
이릅니다.

또 오는 4월 26일부터 9일 동안에는
세계 각국의 프로선수 등 600여 명이 참가하는
'2008 ITF 김천국제남여테니스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