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민주노동당 탈당 당원을 중심으로
진보정당 창당이 본격 추진됩니다.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대구지역 인사들은
오늘 가칭 '진보정당 대구추진위'를 구성하고
기존 민주노동당의 한계와
오류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들 인사들은 오늘 저녁 7시 반
가톨릭 근로자회관에 부산대 김석준 교수를
초청해 토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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