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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인 경부운하 건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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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우선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사업인
경부운하 건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2020년까지 추진할 계획인
낙동강 프로젝트 사업을 운하와 연계해
큰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되면
경상북도가 산악경관권과 역사문화경관권,
도심레저 경관권 등 각 권역별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 이주석 기획조정본부장/경상북도
"SOC 건설도 기대 낙동강 유역 발전--"
지난 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구미,경산,영천의 획기적 도약과 함께
환동해 에너지벨트와 에너지과학특구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박성환 경제과학진흥본부장/경상북도
"구미 모바일,포항 에너지 클러스트 등
획기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
이밖에 동해안 해양물류관광개발 프로젝트와
백두대간 생태문화 벨트화 등 경북 발전을 위한
대선 공약 10대 과제가 제대로 추진되면
경북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하지만 이러한 기대가 기대로 그치지 않고
경북 발전이라는 성과물로 실현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결국 경상북도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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