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제 17대 대통령 취임에
경상북도도 지역 출신 대통령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사업인
경부운하 건설과 맞물려
김관용 지사가 2020년까지 추진하겠다고 공약한
낙동강 프로젝트 사업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내 경상북도가 각 권역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글로벌 부품소재 산업밸리 구축과
첨단모바일 특구 조성 등 대선공약 10대 과제
추진에 탄력이 붙고,경북지역의 경제자유구역이
새 정부의 광역경제권 추진 계획에 발맞춰
경북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밖에 경북동해안 철도 건설 등
각종 SOC사업과 백두대간 프로젝트,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사업 등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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