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이 4.9 총선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에서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통합민주당이
4.9총선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구·경북지역 27개 선거구에
공천을 신청한 사람은
대구에 황두연 통일부 통일교육위원과
경북에 허대만 전 포항시의원,
오중기 전 영남대 총동창회 상임이사
3명 뿐이었습니다.
통합민주당은 공식적인 공천은 마감했지만
빈 선거구는 인재 영입을 통한 전략 공천으로
후보를 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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