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한나라당 공천 후보자 가운데
법조인 출신 비율이 높습니다.
대구 달서구를 제외한 대구·경북지역
한나라당 공천 후보자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법조인 출신인 대구는 20명 후보자 가운데
5명으로 25%나 되고
경북은 40명 가운데 15명으로
무려 38%에 이릅니다.
지역 한나라당 공천 후보자들의
특정 직업군 쏠림 현상은
다양한 국회 인적 구성을 어렵게 하고
전문성 부족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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