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안동시 임동면 중평리 임동교 입구에서
승용차가 임하호 인근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실종됐던
대구시 달서구 57살 이 모씨와
아들 등 2명이 사흘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이씨의 시신은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이씨의 아들은 1시간 뒤 쯤
실종지점 인근 임동교 밑에서
물속 수색에 나선 안동소방서 119구조대에 의해
잇따라 발견됐는데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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