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대구에선 처음으로
초등학교 급식에 정부미 대신
지역 일반미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달성군은 2억 9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다음 달부터 관내 25개 초등학교에
일반미 구입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달성군은 일반미 사용으로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은 물론
급식의 질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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