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리는 이명박 제 17대 대통령 취임식에
지역에서도 천 6백여 명이 초청돼 참석합니다.
대구시에서는 김범일 시장과
장경훈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구,군의 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장
그리고 지역 경제인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85명이 참석합니다.
경북에서도 김관용 지사와 이상천 도의회의장, 23개 시·군의 시장·군수와 의회 의장단,
국가유공자와 소년소녀가장 등
각계에서 추천된 190명이 참석합니다.
한나라당도 대구시당과 지구당에서 6백여 명,
경북도당과 지구당에서 7백여 명이 초청되는 등
지역에서는 모두 천 6백여 명이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에 초청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