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생활폐기물을 태우면서 발생하는 열로
목욕탕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18일부터
환경사업소 내 생활폐기물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열을 목욕탕에 공급해
소각장이 있는 대광동지역 주민들이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설치된 소각장은
김천에서 발생하는 일반쓰레기를
소각처리하면서 발생하는 열을
인근 아파트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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