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건설업체 살리기위한 대책 추진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2-22 17:43:02 조회수 1

대구시가 지역 건설업체들을 살리기 위해
지역건설산업 진흥계획을 세워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지역건설업체의 수주확대와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확대를 통하여
지역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올해도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이 70% 이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또 올 한해
지역의 공공기관 발주물량이
5조 9천억원 정도가 됨에 따라
대형공사를 발주할 때 대부분의 공사에
공구분할과 분할발주로 지역업체가
지역제한 및 의무공동도급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도록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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