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과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복지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약 1억원을 투입해
천 6백여 가구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취약한 부분을 정비합니다.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은
지난해부터 2011년까지 5년간 시행되는
국비보조사업으로 지난해에는
9천 4백여만원을 들여
2천 백여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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